단양 온달관광지


저저번 주말에 단양에 널러를 갔었습니다. 사실 포스팅을 위한 사진을 찍을려고 노력했었지만, 아이들이 많아서 현실적으루다가 불가능하더군요. 그나마 다행히 마지막 관광지인 온달관광지에는 몇 장의 사진을 건져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그러나, 역시나, 주차장 사진은 없군요. 주차장 사용료는 없습니다.

요금제 사진도 없어서 그냥 아래 표에... ㅎ

 

 

[온달관광지 통합요금(단양 오픈 세트장, 온달동굴, 온달관, 테마파크 포함금액)]
성인 - 개인 5,000원 / 단체 4,000원군경 및 청소년(중,고등학생) - 개인 3,500원 / 단체 2,500원

어린이(초등학생) - 개인 2,500원 / 단체 1,500원
만 65세 이상 - 개인 1,500원 / 단체 1,000원
※ 단체 30인 이상
※ 무료 -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독립유공자 및 배우자, 장애1~3급 및 보호자, 참전유공자(본인), 미취학 어린이
※ 50% 할인 - 단양 군민, 장애4~6급

 

 

사실, 남아있는 시간에 비해 조금 가격이 비싸서 들어갈까 말까를 고민하던 중, 비로 인해 온달동굴이 침수가 되어 입장불가라 50%가격으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시는 바람에, 올타쿠나 하고 들어갔습니다.   


 

단순히 온달장군 유적지인 줄 알았더니, [태왕사신기], [천추태후], [정도전] 등의 사극을 찍은 셋트장으로도 유명하더군요. 곳곳에 드라마 포스트가 달려있습니다. 

 

드라마 세트장 중 성과 귀족들의 집을 꾸며놓은 곳입니다.

 

진짜처럼 잘 꾸며 놓았더군요.

 

집 안에는, 드라마에서 사용했던, 즉, 복원된 고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건물 중앙에 써 있는 [황궁]이라는 글짜가 보이시나요? 드라마에서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의 황궁으로 촬영하도록 만들어진 곳 같더군요. 


황궁 안에는 이렇게 당시 장수들의 의복과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곳은 동 시대 중국의 길거리를 만들어 놓은 세트장 같았습니다.

 

여기는 당시 시대의 서민들이 살던 집을 만들어 놓은 곳 같은데... 건물들이 너무 새것이라는 티가 많이 나는 걸로 봐서... 새로 만드는 중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그렇다면 뭔가 다른 드라마를 찍기 위해서 이겠죠?

 

실제 성벽 위 전투 장면을 찍기 위한 성벽입니다. 이 위에서 찍으면 왠지 진짜 싸움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겠던데요? 


진짜 온달산성을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저는 올라가 보고자 했으나... 여기가 마지막 여정인 관계로 다른 분들 체력의 한계가... ㅠㅠ

 

온달 동굴 입구입니다. 동굴 자체가 온달 장군과 관련이 있는 건 아니고, 온달 산성 아래에 있어서 온달 동굴이랍니다. --;;

비로 인해 침수위험으로 출입불가. 덕분에 반값에 들어오긴 했지만, 막상 입구를 봤는데 못들어가니 조금 섭섭하더군요.


관광지 입구 쪽에 있는 온달관, 안에는 온달 장군과 평강 공주의 이야기와 실제 역사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충북 단양군 영춘면 하리 147

043-423-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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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 온달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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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쭈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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